먼저 정해야 하는 것
- 동선: 싱크대, 냉장고, 인덕션을 삼각 동선으로 배치
- 수납: 팬트리, 키큰장, 코너 인출식, 가전장
- 설비: 정수기, 식기세척기, 밥솥, 로봇청소기 직배수
이번 버전은 기존 보고서 컷만 보여 주는 데서 끝나지 않고, 새 dense 수집기로 추가 확보한 완성 주방 컷까지 같이 붙였습니다. 합성 보드 대신 개별 썸네일만 보이고, 클릭하면 팝업에서 원본을 크게 보면서 다음 컷까지 계속 넘겨 볼 수 있습니다.
이번 STT 재분석에서 가장 강하게 반복된 메시지는 단순했습니다. 주방은 스타일보다 먼저 동선과 수납, 그리고 설비 계획을 바로잡아야 만족도가 올라갑니다. 다만 이미지를 볼 때는 합성판보다 개별 컷이 훨씬 판단하기 쉬워서, 이번 버전은 전부 그 기준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.
이전 대화 흐름을 다시 읽어 보니, 이번 작업은 예쁜 레퍼런스 수집이 아니라 “34평 화이트우드 주방을 실제로 설계할 때 어떤 정보가 꼭 필요한가”를 정리하는 일이었습니다.
이번에 새로 붙인 영역입니다. 기존 보고서 컷만으로는 가족이 비교하기에
부족해서, 유튜브 영상을 더 촘촘하게 훑는 dense 수집기를 추가했습니다.
긴 영상은 evidence 모드, 최신 기준 영상은 full 모드로
나눠서 테스트했습니다.
합성된 board.jpg 대신 개별 완성 컷만 다시 뽑아 정리했습니다. 화면에는
썸네일만 보이고, 누르면 같은 묶음의 원본들을 팝업에서 계속 넘겨 볼 수
있습니다.
기존 sheet.jpg는 여러 장이 합쳐진 참고판이었습니다. 이번에는 같은 구간의
원본 캡처들을 분리해서 묶음별 썸네일 스트립으로 보여줍니다.
기존 보고서는 읽기 쉽고 이미지가 바로 붙어 있어 최종 제안서로 좋았습니다. 이번 웹 버전은 그 장점을 유지하되, 합성 이미지 대신 실제 개별 컷을 분리해서 판단하기 쉽게 만든 것이 핵심입니다.
| 항목 | 이전 웹/문서 버전 | 이번 분리형 버전 |
|---|---|---|
| 이미지 구조 | board.jpg, sheet.jpg 같은 합성본 중심 |
개별 원본 + 별도 썸네일 |
| 판단 난이도 | 한 번에 많이 보여주지만 세부 판단은 어려움 | 한 컷씩 크게 보고 다음 컷까지 이어서 비교 가능 |
| 유지보수 | HTML 안에 이미지 경로가 직접 박혀 있었음 | 자산 빌드 스크립트 + 분리된 CSS/JS 구조 |
| 공유성 | 합성판의 작은 컷은 휴대폰에서 보기 아쉬움 | 모바일에서도 썸네일과 원본을 나눠 보기 좋음 |
아래 파일은 같은 폴더 안에 있는 보고서와 산출물입니다. 이번부터는 웹 자산 빌드 스크립트도 따로 분리해 두어서, 이미지 구성을 바꾸더라도 같은 방식으로 다시 생성할 수 있습니다.